방콕·파타야 출장마사지 | 태국 현지 기술 그대로 한국에서 | 0508-202-46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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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 저희는 한국에 있는 출장마사지 업체입니다. 태국 현지 예약이 아니에요.
※ 태국에서 3년 이상 살다 온 관리사들만 모집했습니다.
※ 방콕, 파타야 현지 마사지샵 경력자 직접 교육.
※ 코로나 이후 한국으로 완전 이전했고, 현재 서울/경기/인천 중심으로 운영 중입니다.
※ 전화번호 0508-202-4683 이 번호는 한국에서 받는 번호입니다. 해외번호 아니에요.
업체소개
저희는 한-태 마사지 전문 업체입니다.
대표가 방콕에서 5년 살면서 태국 마사지에 빠져서, 귀국하면서 "한국에서도 진짜 태국식 받을 수 있게 하자" 싶었어요.
파타야에서 관리사로 일했던 분들, 방콕 왓포 전통마사지 학교 출신 분들,
아로마 오일 전문 태국인 강사에게 배운 한국인 관리사까지 있습니다.
"태국 가서 받는 그 느낌" 이 목표입니다.
딱딱한 한국식 경락 아니에요. 태국식 특유의 스트레칭, 은근한 압박, 리듬감을 살립니다.
전화 0508-202-4683 문자보다 전화가 제일 좋아요.
가끔 통화 중일 땐 문자 남겨주시면 바로 전화드립니다.
기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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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전통마사지 / 오일마사지 / 아로마 / 풋마사지 / 스포츠마사지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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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출장 (호텔, 오피스텔, 자택, 에어비앤비 모두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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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 예약부터 3인 동시 예약까지 가능 (관리사 수 부족 시 조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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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직접 경험한 관리사들이라, 부드러운 태국식과 센 태국식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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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간 변경은 2시간 전까지 무료. 그 이후는 상황 봐서 가능하기도 하고 불가능하기도 함.
관리사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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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관리사 80% / 태국 국적 한국 거주자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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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원 태국 방콕, 파타야, 치앙마이 마사지 스쿨 수료 또는 현지 경력 1년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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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 28세~45세 (젊은 관리사보다 경력자 비율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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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어 기초 가능한 관리사 많음 (분위기 살려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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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별로 특기 있음: 누웠을 때 스트레칭 강한 분, 오일 손길 부드러운 분, 등허리 집중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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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 남자/여자 관리사 선택 가능 (남자 관리사는 2명뿐이라 조기 마감 자주 됨)
주의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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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식 마사지는 옷 갈아입는 스타일입니다. 준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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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후 노쇼 시, 다음 예약부터 예약금 30% 받습니다. (태국 현지 업체들도 다 그러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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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에게 신체적, 언어적 폭력 절대 금지. 적발 시 즉시 서비스 중단 및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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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중 촬영, 녹취 사전 동의 없이 절대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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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 있는 집은 미리 알려주세요. 관리사 알레르기 있는 경우가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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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이후 예약은 심야 할증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A 5개)
Q1. 태국 현지랑 똑같나요?
100% 같다고는 못 합니다. 분위기, 향, 소음까지 같을 순 없죠.
하지만 기술 자체는 똑같습니다. 태국에서 배우고 현장에서 쓰던 사람들이 합니다.
솔직히 제 개인적인 생각엔 저희가 더 세심합니다. 한국이라 고객 피드백 빠르니까요.
Q2. 방콕 파타야 출장마사지인데 왜 한국에서 하나요?
네, 저희 업체명에 "방콕·파타야"가 붙은 이유는
▶ 거기서 기술을 배웠고
▶ 거기 스타일을 그대로 가져왔고
▶ 관리사도 그 지역 출신 또는 경력자이기 때문입니다.
이름 자체가 "그 지역 스타일의 출장마사지"라는 뜻이에요.
Q3. 남자 관리사 예약 어떻게 하나요?
남자 관리사 원하시면 전화할 때 "남자 관리사로 부탁드려요"라고 말씀하세요.
단, 남자 관리사는 2명뿐이라 일정이 빠듯해요. 최소 하루 전 예약 필수입니다.
Q4. 가격이 좀 비싼데요?
네, 태국 현지보다 비쌉니다. 그건 맞아요.
한국 물가, 관리사 이동 비용, 교육비, 세금 등 다 반영하면 저희가 오히려 착한 편이라고 생각합니다.
2시간 기준 12만 원부터 시작이고, 프리미엄 관리사는 16만 원입니다.
Q5. 처음 이용해도 괜찮을까요?
처음이신 분들 대부분 만족하시고 재예약 많이 합니다.
다만, "한국식 강한 경락"을 원하시면 비추천해요. 저희는 태국식입니다.
스트레칭, 근막 이완, 은근한 프레스 좋아하시면 완전 만족하실 거예요.
진짜 심정
솔직히 말해서, 저희도 "방콕 파타야 출장마사지"라고 이름 붙이고 한국에서 하니까
처음 연락 오시는 분들 절반은 "아 태국 현지 업체 아니야?" 하고 헷갈려하세요.
죄송합니다. 근데 우리 진짜 태국에서 배운 사람들이에요.
방콕 왓포 선생님한테 혼나고, 파타야 골목에서 주문 10번씩 틀리면서 배웠어요.
한국와서 그냥 적당히 하려면 다른 이름 썼을 거예요.
근데 진짜 태국식 그대로 보여주고 싶어서 이 이름 붙였어요.
헷갈리면 그냥 전화하세요.
0508-202-4683
"방콕이름인데 한국이에요?" 라고 물어보시면 됩니다.
친절하게 설명드리고, 원하시면 예약 잡아드릴게요.
태국을 한국 방 안으로 가져오는 게 저희 꿈입니다.
안 믿겨도 한 번만 받아보세요. 달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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