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역 레몬 출장마사지 | 3년째 같은 자리, 관리사 직접 교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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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역 레몬 출장마사지 – 대표가 솔직하게 말합니다
네, 접니다. 업체 대표.
원래 저도 출장마사지 이용하다가
“아니 이건 아니다” 싶은 곳 너무 많아서 그냥 내가 만들었어요.
천호역 레몬. 이름은 제가 좋아하는 과일에서 따옴. 별 뜻 없음.
여기 오시면 사진 속 그 사람 나옵니다.
안 그러면 제가 환불해드림. 진심임.
공지사항 (진짜 중요한 거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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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입금 절대 없음
현장에서 현금 또는 계좌이체.
“카톡으로 먼저 보내라” 하는 곳은 사기니까 거기 가세요 우리는 아니에요. -
예약 취소는 20분 전까지
그 이후면 다음 이용시 +5천원. 저도 사람이라 차비 아깝거든요. -
늦은 밤(23시 이후) 출장비 3천원 추가
진짜 택시비가 이렇게 올랐어요 이해 바람. -
모텔 / 오피스텔 / 단독주택 전부 가능
단, 오피스텔은 문자가 와야 경비실에 말하고 올라감. -
관리사 교체 요청 10분 이내 가능
첫인상 중요하죠. 눈에 안 들면 바로 말씀하세요.
업체소개 – 레몬, 천호역에서 3년
2019년?... 아니다 2021년부터였나.
암튼 코로나 때 시작했는데, 지금까지 같은 번호, 같은 이름으로 합니다.
왜 레몬이냐고?
레몬은 새콤하지만 결국 상쾌하잖아요.
출장마사지도 똑같아요. 처음엔 어색해도, 받고 나면 “아 다음에 또 불러야지” 싶게 만들고 싶었음.
보유 관리사 : 현재 6명. 전원 20대 후반~30대 초반.
자격증 있는 사람만 씀 (내가 직접 면접보고, 직접 마사지 시험봄).
한 명은 내가 발로 차서 보냄. 손놀림 너무 느려서.
기타사항 (대표가 꼭 알려주는 작은 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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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호역 1, 2, 3번 출구 중 고�님이 원하는 곳으로 이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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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지 오일 냄새 민감하신 분들 많아서 무향 / 라벤더 / 레몬향 선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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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분 이상 예약시 생수 + 커피(믹스커피) 제공. 콜라 좋아하시면 말씀하세요 따로 사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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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 아이폰으로 촬영한 실제 프로필 사진 보내드림.
(내 얼굴은 안 보내줘요라고 하면 안 보냄. 이해함)
관리사정보 – 대표가 보증함
이름은 공개 안 해요. 프라이버시 때문.
대신 체형, 스타일, 마사지 스킬 위주로 알려드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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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 마사지 4년차, 집중형, 말 많음 싫으면 조용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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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 : 얼굴 작고 환한 편, 말 걸어주는 거 좋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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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 : 힘 쎔, 운동선수 출신 고객님한테 인기.
사진은 문자로 요청하면 실시간 찍어서 보냄.
편집, 보정, 필터 없음.
내가 "너 필터 쓰면 짤라"라고 매일 얘기함.
주의사항 (대표로서 진심으로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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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 상태로 예약하지 마세요
정신 못 차리면 마사지 못해드림. 예약 취소 처리함. -
관리사에게 직접 전화하지 마세요
무조건 대표번호(내 번호)로 연락. 관리사 개인번호 없음. -
공공장소에서 마사지 받는 거 아니에요
침대나 매트 위에서 진행. 접이식 테이블 원하면 미리 말씀. -
부당한 요구 하면 블랙
이 업계 오래 해서 다 봤습니다. 선 넘으면 바로 나가주세요. -
후기 남겨주시면 소정의 사례
네이버/구글에 “천호역 레몬 출장” 검색해서 알바 아닌 진짜 후기 부탁.
저 악플도 다 받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5개 – 대표가 직접 답변 (꽤 깐족스럽게)
Q1. 천호역 말고 잠실이나 강동도 가능한가요?
가능한데요. 왕복 택시비 1만원 추가.
근데 굳이 먼 곳에서 부르지 마시고, 천호역 근처가 저희가 가장 깔끔함.
Q2. 관리사 남자도 있나요?
없어요. 여성 관리사만 운용.
남자 관리사 원하면 제가 아는 곳 알려드릴 수는 있음 (경쟁업체인데, 관계 좋음).
Q3. 신용카드 되나요?
안 됩니다. 현금 or 계좌이체.
카드사에 업종 등록 안 되어 있어서 그래요. 죄송한데 이해 바람.
Q4. 1시간이랑 90분 차이 많이 나나요?
거의 두 배 차이에요 마사지 퀄리티가.
90분은 전신 + 두피 + 발까지 해드리고, 마무리 스트레칭까지 있음.
1시간은 속도감 있게 주요 부위만.
솔직히 90분 추천함. 나중에 “짧게 할 걸 그랬다”는 말 많이 받음.
Q5. 사기 업체 많다고 들었는데 여기는 믿을 만함?
제가 “저 믿으세요” 하면 그게 더 의심되죠.
그냥 한 번 불러보세요.
사진 다른 사람 나오면 저한테 욕해도 됩니다. 내가 책임짐.
문자로 주소, 시간, 원하는 관리스타일(약함/중간/강함)만 보내주면 됨.
마지막으로 (대표의 잔소리)
구글에서 이 글 보고 찾아오시는 분들 있을지 모르겠네요.
나는 광고 대행사 안 씁니다. 돈 아깝고, 가짜 후기 올리는 거 싫어함.
내가 직접 쓰는 거라 두서없어도 이해 바람.
천호역에서 진짜 레몬 출장마사지 찾으시면
“사진 속 그 사람, 현장에서 바로 확인”
이게 우리의 전부입니다.
전화번호는 여기 못 쓰니까 (정책상)
네이버에 “천호역 레몬 출장” 치면 블로그에 번호 있음.
우리는 오늘도 레몬 향기 들고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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