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천 출장마사지] 피로에 찌든 날, 내상 없이 확실하게 풀고 싶다면 '홍콩 홈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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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꼭 읽어보시고 예약하세요. 못 받아도 전화는 와주세요 ㅠㅠ)
아 진짜 이거 때문에 많이 혼나는데요. 저희 금천 홍콩 홈타이는 24시간 상담은 가능한데, 새벽 2시 넘어가면 관리사님들도 사람이라 컨디션 조절 들어가십니다.
오늘 당장, 한 시간 안에 방문 원하시면 무조건 전화로 말씀해주세요. 문자만 보내고 계시면 확인이 늦어요. 밤에 '바로 가능하냐'고 문자만 남기시는 분들 많은데, 그냥 전화 한 통이 제일 빨라요. 전화 상담도 부담 없으니까 눌러만 주세요.
📞 0508-202-4683
업체소개 (솔직하게 말할게요. 허세 안 부립니다)
여기 금천에서만 벌써 몇 년째인지 몰라요. 범박동, 말미마을, 금천IC 근처는 길 다 외웠습니다. 저희는 그냥 흔한 '타이 마사지' 간판 걸고 장사하는 곳 아니고요. 진짜 홍콩식 딥티슈 뭔지 아는 분들이 찾아주세요.
어디서 배워왔는지 모를 관리사 붙이는 거 소름 돋아서 못해요. 저희 업체는 관리사님들 경력이랑 프로필을 실명으로 공개해요. '몇 년 경력' 이렇게 뭉뚱그리는 거 없어요. 손 끝이 가볍고 시원한 분, 묵직하게 뭉친 근육 파고드는 분, 스타일이 달라요. 그래서 전화 오셔서 컨디션 말씀해주시면 제가 딱 맞는 분 골라서 보내드리고 있어요. 돈 받고 속이는 장사 안 합니다.
기타사항 (이거 모르면 손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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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및 방문 : 주차장이 애매한 원룸촌도 오래 다녀서 알아서 잘 찾아갑니다. 굳이 내려오셔서 고생하지 마세요. 방 번호만 따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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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제 : 현금이든 계좌이체든 편하신 대로. 일단 받고 도망가는 거? 그런 거 없으니까 걱정 붙들어 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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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 : 기본 코스 말고 '이거 좀 아프게 해달라', '오일 좀 적게' 같은 요청 솔직하게 다 말씀하세요. 그게 훨씬 시원합니다.
관리사정보 (지금 이 순간 대기 중인 분들)
솔직히 사진 올려봐야 남의 사진 도용하는 업장들 많아서, 그냥 말로 설명 드리는 게 낫겠다 싶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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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타입 (라인 좋은 스타일) : 마른 체형이신데 손끝이 정말 시원해요. 손만 얹었는데 시큰한 느낌 좋아하시는 분, 압에 예민하신 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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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타입 (경력직 묵직한 스타일) : 팔뚝이 굵직하셔서 아주 깊숙이 눌러줍니다. 진짜 피로 풀려서 소리 지르실 수 있어요. 운동하신 분들, 목 어깨 돌덩이신 분들께 강추.
지금 친구처럼 편하게 통화 가능하신 분이 A타입 한 분, B타입 한 분 계세요. 지금 전화 주시면 취향 상담 바로 돌려드려요.
주의사항 (빨간 글씨로 강조하고 싶은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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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리한 요구 절대 사절입니다. 정상적인 홈케어 마사지샵이에요. 불건전한 문의 하시는 순간 통화 종료하고 거래처에서 영구 블랙입니다. 시간 낭비하지 마시고, 서로 기분 좋은 힐링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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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배고프거나 너무 배부른 상태로 마사지 받으시면 어지러울 수 있어요. 가볍게 식사하시고 샤워는 미리 해두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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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시간 10분 전 픽업 알림 드리고 있어요. 코골이 주무시는 분들 꼭 일어나 있어 주세요... 진짜 벨 누르다 발 동상 걸립니다 ㅋㅋㅋ.
자주 묻는 질문 (전화하기엔 좀 쑥스럽고, 궁금한 거 TOP5)
Q1. 금천 말미마을 쪽인데 진짜 바로 오나요?
A1. 농담 아니고 범박동 현대홈타운, 말미마을 일대는 5분~10분이면 도착해요. 그런데 '바로' 오는 건 그 시간에 딱 맞는 관리사님이 계실 때만 가능하죠. 그래서 도착 직전에 전화하지 마시고, 퇴근길에 미리 연락주시는 게 제일 빨라요.
Q2. 집에 옷이랑 오랑우탄털(?) 오일 이런 거 없는데 괜찮나요?
A2. ㅋㅋㅋ 그냥 몸만 있으면 됩니다. 오랑우탄털 아니고 오일이요? 아무튼, 일회용 속옷, 고급 마사지 오일, 수건, 음악 스피커 다 챙겨갑니다. 샤워만 가능한 욕실이면 끝이에요. 침대도 시트 깔아서 해드리니까 집 엉망 되는 일 절대 없어요.
Q3. 아파트라서 출입이 복잡한데 괜찮아요?
A3. 단지명이랑 동호수만 정확히 말씀해주시면 경비실 우회든 뭐든 알아서 다 찾아 들어갑니다. '여기로 오세요' 하면서 한 시간째 길 못 찾는 관리사 없어요. 출입 인증 필요한 동은 미리 카카오톡으로 인증받는 법까지 설명드려요.
Q4. 통화하기 싫은데 꼭 전화해야 하나요? 문자나 톡으로 안 되나요?
A4. 저도 편하게 예약 받고 싶은데, 문자나 톡으로 받으면 시간이 딜레이 될 수밖에 없어요. 특히 금요일 밤이나 주말에는 문자 읽고 있을 시간이 없습니다. "몸이 무거워요/가볍게 부탁해요" 이 한마디만 통화로 10초만 해주시면 훨씬 만족도 높은 분 붙여드려요. 무조건 전화가 이득입니다. 전화해도 광고 떠들지 않고 바로 예약 들어갑니다.
Q5. 너무 아파서 중간에 그만둘 수도 있나요?
A5. 이거 진짜 중요해요. 아프다고 느끼실 때 참지 마세요. 숨을 못 쉬겠다, 너무 세다, 바로 말씀하셔야 합니다. 제발 '눈치 보여서' 꾹 참으면 다음날 멍 들어요. "살살 해주세요" 하면 바로 강도 조절해드리니까, 편하게 군소리하세요. 그게 진짜 프로페셔널한 힐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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